끄적거림 95

아 제로보드5가 나왔는데 설치를 못하고 있다.

기다리고 기다리던 제로보드5가 드디어 나왔다. 설치파일을 받고 설치를 시작하는데 byus.net 계정을 이용하는 나는 큰 난관에 부딪치고 말았다. 비누넷 같은 경우에는 UTF-8용 mysql서버가 따로 존재하는데 zb에서는 mysql의 버젼을 확인 후 맞아야 다음 단계로 넘어갈 수 있는데 현재의 계정에서는 mysql 버젼이 다르고 따로 mysql서버를 지정하는 설정파일을 찾지 못해서 설정을 못하고 있다. 아무래도 좀 더 시간이 흐르고 난뒤 설치가 가능할 것 같다.

끄적거림 2006.07.23

너무한 휴대폰 스팸광고

어제였군.. 문자가 하나 왔는데 사진과 음성편지가 있는 폰피입니다. 문의 0808090809 발신번호는 1004 통화 누르면 매직앤 접속 이러한 내용이었다. 뭐 별로 궁금하지도 않고 쓸데없이 매직앤 접속료만 나갈 것 같아서 놔뒀다가 문의 전화번호가 좀 이상해서 검색해보니 ㅆㅂ 역시나 정보이용료까지 받는 아주 괴씸한 사기꾼이 보낸 문자였다.. KTF는 관리 좀 잘해라.. 스팸거부 등록도 해놓았는데 신경 좀 써주면 안되겠니? 아래는 검색해서 알게 된 내용 http://cafe.naver.com/soeaek.cafe?iframe_url=/ArticleRead.nhn%3Farticleid=15

끄적거림 2006.07.19

코넷 DNS 업데이트가 좀 느린 것 같다

어제 티스토리와 도메인의 설정을 마쳤는데 아직까지 도메인으로 접속은 안되길래 무슨 문제가 있는건지 확인해보니 코넷 DNS에서 아직 갱신이 안되었나보다. 지금 컴퓨터의 DNS설정은 168.126.63.1, 168.126.63.2 이렇게 두개로 되어있는데 보니까 63.1로는 접속할 수 없고 63.2는 접속이 잘 된다. 그 외 궁금해서 몇몇 다른 DNS서버들로 설정해봐도 잘 되는데 유독 63.1만 아직까지 안되고 있음. 아마도 63.1 서버는 하루에 한번만 갱신하나보다..

끄적거림 2006.07.13

오 이런 티스토리 홈페이지에 공개되어 버리네..

좋지 않은 현상인데... 쓰잘데기 없는 글들이 티스토리 홈페이지에 올라가는구나.. 뭐 나야 별 상관은 없지만 제목만 보고 낚였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늘어날지도 모르겠군.. 보호나 비밀글로 해놓으면 로그인한 상태에서만 볼 수 있으니 이것도 불편하고.. 발행을 선택했을때만 티스토리와 이올린에 올라가면 좋겠는데 과연 가능할지?

끄적거림 2006.07.13

드디어 티스토리 입주

초대장 얻으려고 참 많이도 노력했다.. 솔직히 화도 나더라.. 하지만 빈번히 실패하고 말았는데 karma7님의 초청으로 간신히 초대장을 얻을 수 있었다. 도메인 설정도 마쳤고, 잘 쓰는 일만 남았다. 스킨편집이라던가 몇몇 불편한 점(플러그인등 내맘대로 할 수 없는 부분)이 보이기는 하지만 계정용량의 압박에서 벗어난다는 사실만으로도 큰 장점이 되겠다. 도메인 설정은 dns가 변경되는데 시간이 걸리므로 언제쯤 될지 모르겠지만 설정에 이상이 없다면 곧 가능하리라 본다. 물론 설정을 잘못했으면 낭패 ㅡ.ㅡ

끄적거림 2006.07.12

자전거 사고싶다.

스트라이다 457,000원의 압박 접이식 자전거로 휴대의 편리함이 장점이지만 비싼 가격과 왠지 부실하게 느껴지는 프레임 오버로드2600 156,000원 비교적 저럼한 가격의 유사MTB. MTB는 너무 비싸서 엄두도 못냄. 이 자전거는 디자인이 괜찮고 시마노기어가 마음에 드는데.. 다만 제조사가 팀바이크라는데 수입도 아니고 국산도 아닌 이름모를 메이커... 사진 출처는 http://www.omkmtb.co.kr/

끄적거림 2006.07.09

티스토리는 언제 오픈하는건지?

씨밤쾅!요즘에는 공지도 안나오고 아무말이 없으니 초대장 원하는 댓글만 난무한다.나도 초대장 원하지만 정말 이렇게까지 구걸해야 하는건가?치사하게도 느껴지지만 첫 블로그를 태터로 했으니 다른 블로그로 옮기기 힘들고옮긴다고 해도 특별히 좋아지지는 않을거라 생각되기에 무턱대고 기다릴 수 밖에없다. --;초대장 발급은 그만하고 정식오픈이나 했으면 한다.

끄적거림 2006.07.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