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가는 사이트가 있었는데 사이트 이전을 한 뒤로 접속할 수 없는 문제가 발생했다,
보니까 서버를 이전하면서 네임서버 정보가 바뀌었나본데, KT DNS에서는 아직 업데이트가 안되어 발생한 문제였다.

몇일 지나면 DNS가 업데이트 되면서 잘 접속되어야 할텐데, 이틀이 지났음에도 접속이 잘 안되어 뭐가 문제인지 봤더니만 아직도 KT 쪽에 업데이트가 안되었나보다.

hosts 파일에 ip 를 적어주는 방법이 있었지만, 이보다는 DNS를 바꾸는 것이 더 편할 것으로 보였고, 마침 좋은 정보를 찾아냄.

구글에서 DNS서비스도 하다니 오늘 처음 알았다.
주소도 매우 쉬워 8.8.8.8 ,  8.8.4.4 이 두 개를 사용하면 된다.
http://code.google.com/intl/ko/speed/public-dns/docs/using.html

다시 접속해보니 매우 잘 됨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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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기쁨 2009.12.11 18:20

    자주 가신다는 싸이트가 보고보고 아닌가요? ^^
    저도 거기 무지 좋아라 하는데,,,ㅋㅋㅋ

dns

어제 티스토리와 도메인의 설정을 마쳤는데 아직까지 도메인으로 접속은 안되길래

무슨 문제가 있는건지 확인해보니 코넷 DNS에서 아직 갱신이 안되었나보다.

지금 컴퓨터의 DNS설정은 168.126.63.1, 168.126.63.2 이렇게 두개로 되어있는데

보니까 63.1로는 접속할 수 없고 63.2는 접속이 잘 된다.

그 외 궁금해서 몇몇 다른 DNS서버들로 설정해봐도 잘 되는데 유독 63.1만

아직까지 안되고 있음.

아마도 63.1 서버는 하루에 한번만 갱신하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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