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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서울 모터쇼

오늘 생각난김에 한번 가보기로 함. 모터쇼는 처음이었는데, 엄청난 인파로 표도 줄서서 사야하고, 주차장도 완전 난리도 아니었음 표값도 비싼 편이고, 당일만 가능한 것이라서 다음날 보고 싶으면 또 다시 표를 구매해야 함. 다른 전시회는 안그랬던 것 같은데 -_-; 가장 괜찮았던 부스는 GM대우임. 이렇게 마케팅을 열심히 하는데 대우차에 대한 선입견도 바뀌고 인지도도 좋아지면 좋겠다는 개인적인 희망사항이 생김. 새로나올 마티즈랑 트랜스포머 예고편까지~~~ 쵝오~~~~ 그리고 그룹이름은 모르겠지만 여자 3분이서 나오셔서 공연하시는 것도 인상 깊었음. 다른 업체들은 뭐 차에 그냥 모델들 세워놓고,, 별다른 볼거리는 없음. 사진 배경에 다른 사람 얼굴이 나온것은 올리기 꺼림직해서 모델만 나온 사진으로 올려 봄. ..

즐겨/사진 2009.04.04

하노버 메세에 간다~~~

파트너회사가 이번 박람회에 나와서 나도 운 좋게도 갈 수 있게 되었다. 독일은 뮌헨밖에 안가봤는데, 하노버는 어떤 곳일지.. 그리고 세계 최대의 박람회 장인데.. 과연 얼마나 클지.. 무척 기대가 되는군.. 지금까지 완료된 것은 왕복 비행기표, 입장권만 준비 되었을 뿐, 숙박 및 기차편에 대해서는 아직 아무것도 알아보지 못했다. 호텔예약사이트를 돌아다녀보니 내가 묵으려는 날짜는 가격도 왜 이렇게 비싼건지... 아 잘 곳이 없어서 큰일이다. 기차는 독일패스를 구입하려고 하는데, 이것만 있음 트램도 공짜인지도 확인해 봐야 하고.... 혹시나 이 글 보시는 분 중에서 하노버 근처 민박이나 싼 호텔을 아시면 알려주심 감사 ^^

끄적거림 2009.03.31 (2)

스카이프로 전화걸 때 발신번호 변경

스카이프를 사용해서 친구에게 전화하면 항상 001로 시작되는 번호로 발신번호가 뜨게 된다. 친구마다 다르긴 하지만 간혹 이상한 스팸이라고 생각하고 안받는 경우가 생기거나 전화한 사람이 나인줄 모르기 때문에 첫 통화시 내 이름을 말해야 하는 경우가 있다. 물론 상대방이 나의 정확한 정보를 모르므로 상대방을 속이기에 좋기는 하지만 ^^ 아무튼 몰랐는데, 스카이프에서 발신번호를 자기의 휴대폰 번호로 설정할 수 있는 기능이 있다. 일단 스카이프 홈페이지에서 로그인 로그인 후 발신자ID 아이콘을 클릭하면 휴대폰 번호를 입력하는 창이 뜬다. 캡쳐를 했어야 했는데 못했음.... 휴대폰 번호를 입력하고 난 뒤 문자로 인증키가 오게 되는데 인증키를 아래 화면에서처럼 입력하면 설정은 완료. 두 번의 문자가 발송된다고 하며..

나름대로 유용 2009.01.09 (1)

변산반도

부안군 변산반도에 다녀왔다. 19일 오전에 출발했는데, 가는길에도 눈이 오더니만 도착해서도 눈발이 멈추지 않았다. 올해 첫 눈을 여기서 보게 되다니.. 몸 컨디션도 안좋고 길도 눈이 온 뒤라 눈이 녹아 질퍽해서 많이 돌아보지는 못했다. 하필 이 때 눈이 와서.. -_- 일몰을 보고 오려고 했으나, 그냥 빨리 돌아왔다. 다음에 가게되면 그 땐 구석구석 다 살펴볼 예정. 아래는 적벽강과 낙조대 근처의 사진들.. 눈이 온 뒤라 나름 운치있다. 낙옆이 더 많았으면 더 멋졌을텐데...

즐겨/사진 2008.11.21

G-star (지스타) 2008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지스타에 가 봤다. 이번에는 사전등록을 해서 50%할인된 2000원으로 티켓을 구매할 수 있었다. 어제(16일)에 갔는데 비도 오고 해서 사람들이 별로 없을 줄 알았건만 엄청난 인파에 놀랐다. 대형부스들이 한쪽에 있고 다른쪽은 작은 부스들만 있는데, 이런 배치보다는 작은 규모의 부스와 큰 부스를 함께 섞어 놓으면 작은 부스의 업체들도 한번 씩 둘러보게 되어 좋을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게임을 직접 해보려고 해도 줄이 길게 늘어서 있어서 시간도 별로 없고 해서 그냥 좀 떨어져서 구경만 하다가 왔다. SK텔레콤 부스에서는 어쩌다와 노바디를 모델들이 공연해 줬는데 재미있는 행사였다. 사진을 찍긴 했는데, 워낙에 많은 사람들이 모여 있어서 뒷쪽에서 간신히 찍었다. 다른 사람의 뒷 모습은 ..

즐겨/사진 2008.11.16

자연식 가습기 가이아모

친구녀석 집들이 때 가습기가 필요하다고 해서 알아보던 중 자연식 가습기인 가이아모가 눈에 띄어서 자세히 보니 청소가 간편할 것 같아서 선물하기 전에 내가 먼저 구입해서 사용해 보기로 했다. 이미 집에는 진동자와 가열기가 함께 내장된 가습기가 있었는데, 문제는 물때가 껴서 청소하기가 매우 귀찮다는것이고 , 타이머 기능이 없는 제품이라서 방안에 계속 켜 놓으면 아무리 가습량을 적게 해도 너무 습하게 된다는 문제가 있었다. 새로운 제품을 사용해보고 싶은 호기심과 기존의 가습기는 거실에 놓아두면 되겠다는 생각으로 구매해서 사용해 봤다. GAIA-3214 Plus 제품을 구매 후 처음 받았을 때의 느낌은 예상보다 크다는 것 이었다. 가급적이면 높은곳에 설치하라고 해서 책상 위 모니터 옆에 두기로 했다. 위 그림과..

끄적거림 2008.11.16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