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스팅 비용이라도 뽑을 수 있을까?" 라는 호기심에 설치해봤다.

과연 클릭을 할 사람이 있을런지는 의문이지만 두고봐야지 ㅋㅋ
처음엔 뭔지 모르겠더니만 이제는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

싸이의 그 작은 창안에서 글을 남기거나 사진을 남기려면 많이 답답했었는데.......

다만 싸이의 스크랩기능은 정말 펌하기에 편해서 페이퍼 때문에라도 가끔은 둘러봐야 겠다. ㅋㅋ
재미로 줄임말이나 채팅용어, 하오체등등 웹에서 쓰이는 글들을 자주 쓰다보니 나도 모르게 무의식적으로 실수하는 경우가 많다는걸 최근에 느낀다.

'잼나~' 라는 표현을 워낙 많이 사용하니까 '재미있다' 라는게 더 어색하다. 이러다가 가뜩이나 국어 실력이 형편없는데 더 엉망이 될 것 같다.

조금만 주의를 ^^
방금 TV를 보다가 환타CF를 봤는데, 그것은 예전에 재미있게 봤던 일본 환타CF를 한국어로 더빙한 것이었다.

하지만 한국어로 더빙하니 재미가 없다는 단점이..

오랫만에 다시보니 재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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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환타CF를 한국에서도 하는군..  (1) 2005.07.23
  1. 명원이입니다~! 2005.07.23 09:15

    자막해석은 좀 아쉽네요...

예전엔 보고 싶은 책은 인터넷서점을 통해서 사서 봤는데 시립도서관가서 대출증 하나 만들고 보고 싶은 책을 신청하니까 금방 도서관에 소장되는군..

책 들어왔다고 문자까지 보내주는 센스~

여태까지 왜 이런걸 몰랐을까 ㅡ.ㅡ 앞으로 자주 이용할테다 ㅋㅋ
원래 내 개인적으로는 위키위키를 사용해서 기록들을 정리했는데(기록이라고 뭐 별것도 아니지만 ^^;) 이제부터는 블로그다.

내가 처음 블로그를 접한건 포털에서 제공하는 것들이었는데 웬지모를 까다로운 인터페이스에 관리하기가 힘들것 같아서 미루고 있다가 rss가 지원되니까 이용하고 싶어졌다 .그래서 어떤 블로그를 가입할까 고민하던 중 포털에서 제공하는 블로그는 사용하기 싫어서 테터툴즈라는 블로그 소스를 설치했다. ㅋㅋ

아직까지도 편집하고 다시 올려야 하는 블로그 특성에 적응이 안되지만 차츰 익숙해지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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